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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일상/힐링 & 터닝포인트

마음수련 그것이알고싶다 수련중 궁금증

그리는간디 2016.03.24 22:40

 

 

맨처음 마음수련에 입문했을때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은

나는 언제즈음이면 되나??? (쩜쩜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나???(쩜쩜쩜)

마음수련은 마음을 빼는 곳이라고 하는데 빼지는것이 맞나???(쩜쩜쩜)

 

마음빼기 전문가분들한테 물어보고 싶지만 저처럼 소심소심해서 물어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팅

 

마음수련의 실체!

      

시작합니다(쩜쩜쩜)

 

 

마음수련을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마다 이유없는 무덤이 없다고 각자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마음수련을 찾았을 때 명상에 관심도 없었으며 사회생활로 인해 마음적으로 여유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시작을 하고 저도 똑같이 step by step ~

하나하나 제 마음을 돌아보고 버려보고 하다보니까 수련이 좋아지고 수련이 정말 중요하구나를 깨닫고

 난 부터는 열심히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처럼 나는 언제 다른사람처럼 마음을 다 빼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정말 궁금합니다. 보통 빠르면 4개월 1년 안이면 과정이 다 끝난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4개월~1년이 길게 느껴지신다고요???

 

저도 처음 수련시작할때 그냥 막연 했던것 같습니다.

언제 나도 저기 앞서 수련한 사람처럼 될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때 그냥 마음이 조급하기도 하고 빨리 나도 저 사람들처럼 좋아지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불쑥 커졌더랬죠 ㅎ

 

제가 답답해 하고 그러던 도중에 먼저 수련하시던 형이 [구나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란 책을 짧게 소개를 해 주었던것 같아요.

그책 서두에 산티아고 가는길이라고 있다고

형이 말하기로는  한 부부가 산티아고 800km의 장거리 순례길을 트레킹을 하기로 했데요.  맨처음에는 처음하는 자전거 여행이고 힘들고 지치고 내가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남은 거리를 생각하면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질 무렵

아내가 제안 하나를 했다고 합니다. ‘그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만 생각하고 걸어요’  그래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트레킹을 하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갑자기 힘도 안들고 아팠던 어깨와 무릎이 씻은 듯이 낫기 시작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800km 순례길을 완주했다는 이야기를 저한테 해주셨었어요.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죠.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 내가 야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처음부터 야구선수 류현진처럼 150km 광속구를 뿌릴수는 없잖아? 마음수련도 마찬가지다. 항상 더하기만 해오던 삶에서 처음으로 만난 마음빼기 방법인데 운동전에 준비운동이 필요하듯이 

나는 오늘 하루 수련에 최선을 다하자!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그 형이 해준 말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내 마음을 돌아보고 뺄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해야 하나??? ㅎㅎㅎ

 

 

 

 그리고 제가 완벽주의까지는 아닌데 수련하면서 내가 맞게 수련하고 있나??? 빼기가 되고 있나??? 버려지는 것이 맞나??? 끊임없이 의문의심을 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소심한 성격 덕분에 말도 못하고 (쩜쩜쩜) 앞에서 안내해주시는 분 말씀이 야속하게 들릴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마음뺴기 전문가 분들이 괜히 빼기 전문가들이 아니더라구요. 안내해주시는분들도 다 저와 같이 그런 의문의심을 다 해보셨다고

빼기를 해보면 다 알게 된다고 끊임없이 상담과 도움을 주셨던 것 같아요.

'구하라 그럼 열릴것이다'

제가 바보같이 문앞에서 문이 언제 열리나 하고 기다리고만 있었지 문을 두드려서 열어달라고 도움을 청해보지 않았더라구요. 물에 빠졌을 때만 살려달라고 도움을 청하는것이 도움이 아니더라구요.

나를 위해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구나를 느껴지니까 한결 수련이 쉽고 편해지더라구요.

    

 

 

위에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저는 현재 상태와 다른 제가 원하는 상태로 빨리 변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데...

마음수련에 와서 바뀐다 하고 변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보았을 때 저는 수련생일 때

변화하고 싶다기 보다는 변신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변화(變化) , 변신(變身) 비슷하기도 하고 똑같아 보이는 두단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변화는 영어로 따지자면 ~ing 진행형 입니다. 지금도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말이죠.

하지만 사람이 갑자기 변신을 하면 어떻게 될지 함께 생각을 해봅시다.

갑자기 하루아침에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change되었다고 생각을 해봅시다.

나의 가족이나 직장동료들 학교친구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정말 슬프겠죠???

다시 내가 원하는 마음으로 change되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주변사람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서현마음님 님 그러다가 죽어요. 왜 그래요. 무서워요. 왜 안하던짓을 하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이런 뤼앙스의 말을 들어보셨나요??

나는 내가 바뀌고자 표명을 했을 뿐인데 주변에서 걱정을 하더군요.

사람은 변화를 해야지 갑작스런 변신은 해롭습니다.

사람은 습관 하나 고치는데 최소 66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이 말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이 하루 아침에 변한다?

제가 봐도 심히 걱정스럽고 부담스럽고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하루 하루 마음을 돌아보고 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변화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 다른 궁금증을 이야기 해볼게요.

사람들은 바뀌었다고 하는데 저는 별로(쩜쩜쩜)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남들은 얼굴도 훤해지고 행복해보이는데 나는 뭐가 변했지???

찾기 시작합니다. (생전 안보던 거울을 봅니다. 이사람이 정녕 나란 말인가...)

현재 지금 저는 마음수련하면서 광고를 성형외과처럼 해보는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Before, After 처음오셨을 때 사진을 찍어드리고 나중에 하시고 나서 사진을 찍는 거죠. 버린마음은 자기 스스로 잘 모르더라구요. 알면 아직 남아있는 거겠죠? ㅎ

그리고 자기 자신은 바뀐게 무엇인지 모르는데 주위에서 난리입니다. 얼굴이 훤해 보인다고 밝아졌다고 답답하시죠???

하지만 내가 수련을 다하고 나서 돌이켜 보았을때 수련하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못할것 같아요.

수련하기전에 제 증명사진을 보니까... 지금이 훨씬 100배 낫더라구요. 개천에서 용났다고들 하죠 ㅎㅎ

마음성형을 해보면 아실겁니다. ㅋㅋ

마음수련의 실체 진면목에 대해서 말이죠 후훗vV

 

 

 

 

 

 

 

 

 

마지막으로 서현마음이 제시하는 꿀팁아닌 꿀팁???

명상 또는 수련 하면 어렵게만 생각하셨을 텐데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어렵다 어렵다 하면 어렵게 수련하고 쉽다 쉽다 하면 수련이 쉽워진답니다.

이미 자기를 돌아볼 용기가 충분하신분들이니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지금도 당신은 변화 중! 

 

ps. 간혹가다가 마음수련원 논산 메인센터와 지역센터 차이점을 물어보시는분들이 계신데

사람마다 마음이 다르듯이 메인센터와 지역센터는 직접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입니다.

마음수련 실체 써보니까 재미있네요

메인센터 자세한 내용바로 가보자

 

 

- 마음성형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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